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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월급사랑 2025. 8. 26. 15:44

ISA 계좌의 장점 > 비과세 혜택 

기존에 ISA계좌는  일반형의 경우 손익통산 200만원 한도에서 비과세

(세법은 개정이 되니 항상 금융앱과 절친하게 지내자 )

 

단점

- 최소 가입기간 즉 의무가입기간이  3년, 연장 가능 하다 

(통신사 약정 을 떠올리게 한다. )

- 국내상장주식 ,채권 , 펀드  RP 등 투자만 가능해서 해외주식은 거래 불가. 

 

아래는 ISA계좌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논 책의 이미지이다. 

변경된 부분이 있으니 공부용으로 참고 할만 하다. 

 

 

성향을 체크 해봤을때 중개형이 더 만족도가 높아 중개형으로 선택하기로 했다. 

처음 ISA를 접했을 때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지 않아 무턱대고 증권사를 아무거나 골라 가입했다. 

 

결과는 최악이었다.  일임형이었다면 돈을 넣고 맡기면 되니 많은걸 신경 쓸 필요가 없었겠지만, 

내가 고른건 투자를 처음부터 매수와 매도 시점을 스스로 결정하는 중개형이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앱이 중요했다. 

 

하지만, 별생각없이 수수료 무료이벤트에 이름값만 생각하고 대충 골라 가입을 했더니 

앱이 너무 복잡해서 투자가 쉽지 않았다. 

 

안그래도 모르는거 투성이 인데다 앱까지 사용이 어려우니 머리가 지끈 지끈 그래도 몇번 채권과 주식에 투자를 

하려고 시도했으나 결과는 고객센터와 통화 비용이 더 들었다. 

 

내가 해당 앱을 사용 하지 못하는 걸 수도 있지만, 해당앱은 많은 것을 제공하고 있고, 나는 그중에 

일부만 사용하려고 해서 더 어려웠던거 같다. 

 

증권사는 총 3개를 쓰고 있는데 원래 ISA 계좌를 개설했던  삼ㅇㅇ권 은 과감하게 포기 

국내 주식 거래용으로 Bㅇㅇㅇㅇ권 같은 경우 주식 투자를 위해 개설했다가 욕을 많이 했었다. 

이제는 개선도 많이 되고 , 참고 꾸준히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서 쓸만하다. 

( 그러나 PC버전은 ......하아,,,,)

 

마지막은 카ㅇㅇㅇㅇㅇ권 인데 긍정적이다. 

앱사용이  편하고,  정보를 쉽게 찾아볼수있고, 접근성이 좋다. 

하지만 아쉽게도 ISA를 운영하지는 않는다. 

 

다만 해외ETF를 소액으로 접근하기엔 좋다. 

 

ISA의 경우 전금융권 포함  1계좌만 개설이 가능 하기 때문에 한번 계설하면 최소 3년은 묶인다. 

( 신중하자... 흑)

타사 ISA를 끌어오는 것도 가능하지만, 기존에 보유 하고 있던 것들이 모두 매도가 되기 때문에 

만기전에 옮기는것도 신중할 필요가 있다. 

 

기존 사용하던 증권사에 ISA가 있었으면 했지만, 아쉽게도 가능하지 않아  한ㅇㅇ으로 해보기로 했다. 

( 나의 3년.... )

 

ISA계좌 VS 일반계좌 

금융관련 공부를 하다보면 , 제일 아까운 부분이 역시 세금이다. 

 

나는 세금때문에 정말 손해를 본적이 많다. 

요즘은 모두다 N잡러를 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디서도 N잡러의 세금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주지 않는다. 

 

나의 경우는 직장 + 개인사업이었는데 개인사업의 비중이 직장보다 작으면 상관없지만, 

개인사업이 직장보다 클경우에는 정말 머리가 아프다. 

 

아무리 아껴도 물빠진 독에 물붓기 같다. 

세무사를 끼고 세금 계산을 해도 정말 답이 안나온다. 

 

그래서 인지 정말 세금은 아픈 손가락이다. 

웬만해서 아낄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사용하는데 주저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ISA계좌도 세금 아끼기의 한방법이다. 

최소 3년동안 묶인다는 단점이 있지만, 꾸준하게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이것보다 

괜찬은 계좌는 없는거 같다. 

 

일단 국내 주식 , 주식형 펀드로  손에 넣은 수익은 비과세다 

 

ㅇ국내 주식형 ETF도 펀드 로 볼 수 있어 비과세에 해당된다. > 단, 이상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배당 소득은 15.4% 일반 과세이다. 

ㅇ 유럽지수, 중국 , 미국 S&P 등에 투자하는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ETF는 ISA에서 투자도 가능하고 수익도 비과세 이다. 

ㅇ 해외시장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는 수익에서 250만원 공제 후 22% 과세된다. 

ㄴ  내가 투자하는 상품이 과세인지 비과세인지 확인한후 투자는 필수이다. 

 

금융공부 한토막 

 

8/25일 '한미정상회담'

마스가 프로젝트를 위한 고삐 당기기에 나섰다. 이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서 선박을 구매하겠다"고 말하며, 양국 간 조선 산업 등에 대한 협력 강화 의지를 재천명하면서 가속도가 붙는 양상이다. 

마스가(MASGA, Make America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란?

2025년 한미 간 경제 협력의 핵심 카드로 부상한 초대형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로서 '마스가'는 트럼프 대통령의 슬로건인 "MAGA"에 '조선업'의 Shipbuilding을 결합한 명칭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의 조선업 부흥을 위해 한국 주요 조선 3사(HD현대,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이 대대적으로 미국 현지에 투자하고, 미국 내 신규 조선소 건설, 기존 조선소 인수, 선박 건조, 공급망 재구축, 유지·보수·운영(MRO), 인력 양성 등 전방위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정부는 1,500억달러(약 208조원) 규모의 대규모 양국 공동 펀드를 조성해 투자와 금융 지원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민간(조선 3사, 조선플랜트협회)과 정부가 TF(태스크포스)를 따로 꾸려 현지화와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실제 미국 군함·상선 건조, 조선소 현대화, 인력양성 등이 주요 사업이며, 이 펀드는 국내 조선사가 미국에 투자할 때 금융 및 보험(한국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으로 지원받는 구조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미 관세 협상의 핵심 교환 카드로 활용되며, 미국의 조선업 부흥 의지(군함/상선 산업)와 한국의 글로벌 생산 생태계 확대, 양국 산업 협력이라는 다목적 목표를 동시에 추구합니다.
그러나 국내 조선 역량이 미국에 쏠리는 데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일부 있습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 AI 지식